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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평범한 날들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16.07.11 10:35:26   조회: 10559   글쓴이 IP: 106.243.242.84






대부분의 사람은 누구나 체력이 빠져나가 힘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육체적, 정신적, 영적 에너지가 남김없이 빠져나가 불과 몇 걸음 걷기도 힘겹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때는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군가 의지하지 않고 제 발로 걷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보통 사람들 사이에서 평범하게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어르신들을 뒤에서 보면 걸음걸이가 편안하지 않고 허리는 구부정하고 무릎은 앞으로 굽어진 분들이 많으시다. 그분들도 한때 청춘이었고 다른 사람 의지하지 않고 오히려 남을 도우며 사셨던분들이다. 이제 때때로 타인의 도움을 받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사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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