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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알폰소 성인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16.08.01 14:16:12   조회: 10484   글쓴이 IP: 106.243.242.84
8월1일 성알폰소 축일에
무더위속에 7월 한달이 후딱 지나가고 8월이 왔습니다.
어르신들 요양사 선생님들 모두 더워서 많이 힘드신 때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할때입니다.
날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시는 선생님들 힘내셔요.

알폰소 성인의 얘기를 잠깐 빌려왔습니다.
대성인이자 교회박사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알폰소도 우리가 겪는 이상의 고통과 시련을 겪으셨다는 것, 수시로 와 닿는 깊은 상처에 속수무책이었다는 것 그 자체로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고통이 너무 클 때는 만사 제쳐놓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하느님의 때만을 기다렸습니다. 시련이 크면 클수록 더욱 성모님께 매달리면서 그분의 도움을 청했습니다.
선생님들 위로가 되시지요.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무조건 기도로 한방에 해결되는 기적이 아니라 꾸준히 기도하면서 어려움들을 견뎌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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