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0. 05. 29.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제목: 어르신 나들이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17.07.06 11:02:19   조회: 5342   글쓴이 IP: 106.243.242.84
무엇이 그리 바쁜지 벌써 올해가 시작되고 7월입니다.

긴 장마끝에 비가 조금 오고난 뒤에 다시 뜨거운 날들이 계속됩니다. 더위에 어르신들이 지치지않고 건강하시길 ...

지난 유월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용인 민속촌에서 줄타기와 마상 무예를 보며 즐거워 하시고,
전통 혼례를 보며 5,60년전의 당신들의 모습을 회상해보는 날이었습니다. 마음처럼 걸을 수가 없어 동행한 직원들은 휠체어를 미느라 힘들었지만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며 함께 즐거웠던 날입니다.

나들이를 위해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과 일상안에서 성언의 집을 가슴 한켠에 품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5. 29.  전체글: 1632  방문수: 704585
1632   코로나와 무료급식 푸른하늘2020.03.2795
1631   저희 성언의집 문화체험 활동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성언의집2018.11.01912
1630   황금빛 내인생 가자 제주도 푸른하늘2018.06.271425
1629   부활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푸른하늘2018.03.301966
1628   계속되는 한파 푸른하늘2018.01.263054
1627   사랑의 장바구니 2차 푸른하늘2017.09.134381
1626   사랑의 장바구니 푸른하늘2017.09.064505
1625   여름과 삼계탕 푸른하늘2017.09.064413
1624   구름 푸른하늘2017.08.015558
1623   어르신 나들이 푸른하늘2017.07.065342
1622   알폰소 성인 푸른하늘2016.08.0110483
1621   평범한 날들 푸른하늘2016.07.1110289
1620   자아발견과 겸손 푸른하늘2016.07.0810157
1619   별 푸른하늘2016.07.0110414
1618   천국에 이르는 길은 ... 푸른하늘2016.06.2310203
1617   걱정대신 기도를 푸른하늘2016.06.2210179
1616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 !! 푸른하늘2016.06.2111076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