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0. 09. 27.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제목: 천국에 이르는 길은 ...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16.06.23 15:21:48   조회: 10493   글쓴이 IP: 106.243.242.84

천국에 이르는 길은
소유가 아니라 가난입니다.
창과 칼이 아니라 사랑과 자비입니다.
축척이 아니라 버립입니다.
올라감이 아니라 내려섬입니다.

때때로 마음속이 자비와 사랑보다는 창과 칼이 친해 지려는 순간이 있습니다. 아차차 우선 멈춤!!!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9. 27.  전체글: 1632  방문수: 720224
1632   코로나와 무료급식 푸른하늘2020.03.27478
1631   저희 성언의집 문화체험 활동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성언의집2018.11.011240
1630   황금빛 내인생 가자 제주도 푸른하늘2018.06.271710
1629   부활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푸른하늘2018.03.302292
1628   계속되는 한파 푸른하늘2018.01.263327
1627   사랑의 장바구니 2차 푸른하늘2017.09.134664
1626   사랑의 장바구니 푸른하늘2017.09.064791
1625   여름과 삼계탕 푸른하늘2017.09.064687
1624   구름 푸른하늘2017.08.015833
1623   어르신 나들이 푸른하늘2017.07.065609
1622   알폰소 성인 푸른하늘2016.08.0110768
1621   평범한 날들 푸른하늘2016.07.1110559
1620   자아발견과 겸손 푸른하늘2016.07.0810432
1619   별 푸른하늘2016.07.0110687
1618   천국에 이르는 길은 ... 푸른하늘2016.06.2310493
1617   걱정대신 기도를 푸른하늘2016.06.2210461
1616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 !! 푸른하늘2016.06.2111355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