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0. 08. 10.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제목: 코로나와 무료급식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20.03.27 13:22:02   조회: 253   글쓴이 IP: 106.243.242.84
평화와 선!!
노오란 개나리, 길가의 민들레와 제비꽃이 앙증맞은 모습으로 반겨주는 봄의 향연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때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이 곁에 와 있지만 지구촌은 코로나로 인한 피해와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는 급식소는 코로나 발생 후 고심끝에 도시락 대상자와 오셔서 식사하는 모든 분들께 일회용기로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락으로 전달한지 한 달이 훌쩍 넘었고 봉사자분들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일자리 하시던 어르신들께서 봉사해 주시고 장기 봉사자 몇 분이 아주 많이 고생하고 있지만 모두 할 수 있는 날까지는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담당수녀님도 봉사자분도 많이 지치는 중이지만 우리 음식을 드시고 동구 어르신들이 건강히 잘지내신다는 보람으로 웃으며 서로격려하며 식사를 준비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하하, 호호 웃음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아울러 날마다 지구촌의 코로나가 종식 되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LIST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8. 10.  전체글: 1632  방문수: 708090
1632   코로나와 무료급식 푸른하늘2020.03.27253
1631   저희 성언의집 문화체험 활동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성언의집2018.11.011030
1630   황금빛 내인생 가자 제주도 푸른하늘2018.06.271519
1629   부활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푸른하늘2018.03.302085
1628   계속되는 한파 푸른하늘2018.01.263134
1627   사랑의 장바구니 2차 푸른하늘2017.09.134463
1626   사랑의 장바구니 푸른하늘2017.09.064589
1625   여름과 삼계탕 푸른하늘2017.09.064489
1624   구름 푸른하늘2017.08.015639
1623   어르신 나들이 푸른하늘2017.07.065420
1622   알폰소 성인 푸른하늘2016.08.0110563
1621   평범한 날들 푸른하늘2016.07.1110360
1620   자아발견과 겸손 푸른하늘2016.07.0810239
1619   별 푸른하늘2016.07.0110492
1618   천국에 이르는 길은 ... 푸른하늘2016.06.2310285
1617   걱정대신 기도를 푸른하늘2016.06.2210264
1616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 !! 푸른하늘2016.06.2111158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