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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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속되는 한파
글쓴이: 푸른하늘   날짜: 2018.01.26 11:14:10   조회: 2813   글쓴이 IP: 106.243.242.84
며칠째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급식소에 오시는 어르신들도 추워하시고,
도시락 배달하시는 어르신들도 손갈락 끝이
아리다는 호소를 하십니다.
댁에서 도시락을 받으시는 어르신들도
가끔은 정신이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목욕하시는 어르신들은 목욕후의 감기가
염려되어 최대한 목욕을 줄이고 있습니다.
재가에 계신분이나 밖으로 다니시는 분이나
모두 추워하는 날들입니다.
이 추위가 지나가면 우리고유의 명절 설날이 오고
뒤이어 따뜻한 봄이 오리라 희망해봅니다.
어르신들 모두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평온하십시오.
취위 속에도 봉사해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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